SK건설, 서울 노른자위 중소형 아파트 청약 호조
SK건설, 서울 노른자위 중소형 아파트 청약 호조
  • 최효연 기자
  • 승인 2011.07.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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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SK뷰'와 '삼선SK뷰', 중소형 주택형에 소비자 눈길

[건설이코노미뉴스] 최효연 기자= SK건설이 서울에서 분양중인 초역세권 중소형 아파트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오후 마감된 최종 청약결과 개나리SK뷰는 전용면적 84㎡ 47가구, 127㎡ 16가구 등 63가구 모집에 총 102명의 청약접수자가 몰렸다고 7일 밝혔다.

특히 84.98㎡ 주택형은 10가구 모집에 서울 1순위에서 27명이 청약신청하며 최고 2.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분양의 91%가 전용면적 85㎡이하 주택형으로 화제를 모았던 삼선SK뷰는 59.94㎡ 주택형이 최고 2.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59㎡의 3개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되며 최근 중소형 아파트 인기를 이어갔다.

SK건설은 “개나리SK뷰와 삼선SK뷰가 각각 서울 강남과 강북의 최고 입지에 위치해 있다”라며 “중소형 아파트 위주의 설계 또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라고 청약결과를 분석했다.

한편, 개나리SK뷰는 11일 당첨자발표가 이뤄지며,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포동의 SK건설 주택문화관인 뷰갤러리에서 계약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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