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협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동협력 MoU' 체결
전기공사협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동협력 MoU' 체결
  • 권남기 기자
  • 승인 2019.04.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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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인프라 시설 시공 등 전기공사 범위 확보 내용 담겨
왼쪽부터 김대환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이사장,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장이 전기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환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이사장,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장이 전기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지난 18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의실에서 전기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4차 산업혁명의 시대 혁신 이동교통수단인 전기차 산업발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제6회 국제전기차엑스포를 비롯해 평양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세계전기차협의회(GEAN)의 운영 활성화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제6회 국제전기차엑스포는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예정이다.

또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와 충전설비 시공·유지보수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추진, 전기전력 산업기술 진흥과 융합·확산을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체제를 공고히 다져 나가기로 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기공사협회를 비롯한 국내 전기산업 분야 대표 3대 단체(대한전기학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조직위 운영에 따른 전문성 확보와 운영 활성화에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다음달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전기차엑스포 행사 기간에 학회 전문가와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류재선 전기공사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1만7000여 회원기업사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상호 동반자로서 상생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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