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복합소재 전시회 ‘JEC Asia 2019’ 오는 13일 개막
최고의 복합소재 전시회 ‘JEC Asia 2019’ 오는 13일 개막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9.11.0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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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복합소재 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JEC Asia 2019 전시회’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JEC Asia 2019’는 서울에서 3번째로 열리는 제12회 전시회로 아시아태평양지역 특히 한국의 전체 복합소재 벨류체인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49개국 200개 이상의 기업이 3일간의 복합소재 혁신,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레이첨단소재, 효성, 코오롱,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한국카본, 아케마코리아, 삼양사 등이 복합소재 커뮤니티와 전략적 엔드-유저 시장을 대상으로 최신 기능과 혁신을 선보인다.

JEC Asia 아태지역 이벤트 디렉터인 크리스티앙 스트라스버거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복합소재 산업은 역동적이며, 전세계 복합소재 산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JEC Asia는 원자재 생산업체, 중간 및 최종 가공업체에서 가치사슬의 다운스트림, OEM 및 엔드-유저에 이르기까지 전체 가치사슬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제12회 JEC Asia 전시회에서는 ICF(국제 탄소 페스티발; KCTech과 공동 주최)를 비롯한 폭넓은 컨퍼런스 프로그램, 현장 방문(복합소재투어), JEC 혁신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며 “이러한 모든 이벤트들은 타겟팅된 네트워킹 기회와 복합소재 지식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독보적인 이벤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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