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 본격 시행
건협,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 본격 시행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0.04.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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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김상수)가 적극 추진해온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사업의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그간 협회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사업의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을 지속 건의해 왔다.

특히, 코로나19로 벼랑 끝으로 몰린 지역경제 및 지역 중소업체 위기극복 방안으로 ‘국가 균형발전프로젝트‘에 지역의무공동도급 조속 적용을 최근 관계당국에 긴급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정부도 지역 업계와 경제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지역의무적용 세부 기준을 정하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 시행을 위해 적극 대응했다.

협회 김상수 회장은 “지역간 균형발전 효과 극대화를 위한 올바르고 시의적절한 정책으로, 코로나19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업체와 지역경제 회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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