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안전보건 담당자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시설안전공단, 안전보건 담당자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0.07.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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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예방 위한 현장 안전 감각 익혀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시설물의 현장조사 등 외부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공단의 안전보건 담당자 22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경남 고성군 SK건설 안전체험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작업장의 위해요인 파악능력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필요한 안전감각을 향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VR을 활용한 안전보건 체험 △개인보호구 착용 체험 △종합가설 안전체험 △중장비사고 예방 체험 △화재사고 예방 체험 등 공단이 수행하는 작업현장의 잠재 위험요소를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공단 직원들은 “실제상황에 가까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안전의식 함양에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직원들이 체험교육에 적극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작업장 산업재해 Zero’를 계속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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