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개발호재多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12월 분양
현대건설, 개발호재多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12월 분양
  • 최효연 기자
  • 승인 2020.12.0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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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34~51㎡ 총 522실 규모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조감도(출처: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조감도(출처:현대건설)

 

[건설이코노미뉴스] 현대건설은 12월 서울시 중구 황학동 1229번지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34~51㎡ 총 522실 규모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는 △34㎡A 54실 △34㎡B 252실 △48㎡ 198실 △51㎡ 18실 등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으로 1~3인 가구, 신혼부부 등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우선 도보 약 5분 거리의 지하철 2·6호선 환승역 신당역을 통해 시청역 10분대, 여의도역 25분대, 강남역 30분대 등 서울 주요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마장로, 다산로, 난계로 등이 인접해 차량을 통한 진출입이 용이하며 인근의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 시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해당 단지는 서울의 중심인 중구 내 위치한 만큼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권 내 이마트(청계천점), 서울중앙시장 등을 비롯해 국립중앙의료원, 충무아트센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반경 1㎞ 내 광희초, 숭신초, 신당초, 무학초, 한양중, 도선고, 성동고, 성동공고, 한양공고, 성동글로벌경영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주변으로 각종 개발호재가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 이전과 연계해 해당 부지 내 패션혁신허브 조성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100억원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동대문패션타운 일대가 국내 패션·의류산업의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단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답게 ‘라이프스타일 리더’를 표방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고급스러움과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먼저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외관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해 외부 전면을 석재로 마감했다. 이에 외관부터 품격있고 세련된 힐스테이트 주거 공간을 느낄 수 있다.

전용 34㎡는 침실 1개와 거실, 주방으로 설계된다. 침실에는 대형 드레스룸을 조성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전용 48㎡와 51㎡는 침실 2개와 거실, 주방으로 이뤄지며 침실 각각 마다 대형 드레스룸을 설치했다. 또한 전 실에 'ㄷ'자형 주방을 도입해 동선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관에도 신발장 외 현관창고를 조성해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욕실공간을 특화 시켜 생활에 편리함을 더 해줄 전망이다. 욕실 내 세탁과 파우더, 세안, 샤워 등 다양한 용도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 출근길 맞벌이 부부 및 자녀 등 바쁜 시간 대 욕실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아파트와 달리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해 청약 가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2,30대 실수요자들은 눈여겨볼 만하다.

   세 부담도 상대적으로 덜하다. 지난 7.10 부동산 대책을 통해 아파트의 취득세율이 최대 12%까지 인상된 반면, 오피스텔은 취득 시점에 주거용과 상업용을 구분 짓지 않아 기존 취득세율 4.6%가 유지된다. 신규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주택수 합산에서도 제외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청계 센트럴’도 동시에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47개 점포로 전용면적 30~84㎡의 실속 있는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해당 상업시설은 특화거리로 지정된 황학동 주방·가구거리 중심에 자리한 만큼 주방용품 특화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중구에 따르면(7월 기준) 이 일대는 365개의 주방·가구 관련 용품 점포가 있으며 제작 및 기타 점포를 포함하면 무려 540개에 달한다. 이처럼 큰 규모를 비롯해 공장 및 도·소매 판매망까지 갖추고 있어 지속적인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이미 활성화된 서울중앙시장 상권과 연계선상에 위치하고 있어 기존 상권을 이용하기 위한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데다 지하철 1·2·6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실거주 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며 “여기에 주변으로 각종 개발호재가 추진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92-62번지에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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