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협회, 제9대 신임 회장 ‘이선미號’ 닻 올렸다
주택관리사협회, 제9대 신임 회장 ‘이선미號’ 닻 올렸다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1.01.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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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회장 “공동주택 갑질 근절 위해 제도 개선 총력 기울일 것”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제9대 이선미 회장(사진 제공=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제9대 이선미 회장(사진 제공=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제9대 이선미 신임 회장이 지난 1일 취임해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지난해 11월 20일 전국 주택관리사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투표로 치러진 제9대 협회장 선거에서 6835표(57.69%)를 득표해 당선됐다.

지난 2006년 제9회 주택관리사(보)를 취득한 이 신임 협회장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용인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경기도회를 이끌어 왔다.

이선미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택관리사를 포함한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들에 대한 부당간섭 배제 및 갑질 근절을 위해 강력한 벌칙조항 신설과 함께 신분보장 및 권익향상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회원 중심의 ‘투명한 협회ㆍ일하는 협회ㆍ건강한 협회’를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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