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코로나19 혈액수급난 해소 동참
국토안전관리원, 코로나19 혈액수급난 해소 동참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1.03.05 1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직원 단체 헌혈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한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사진제공=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한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하루 진부 본사 본관과 인재교육센터에서 진행된 헌혈에는 황인백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82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헌혈자가 급감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 안에서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박영수 원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