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시회, 박종웅 현 회장 만장일치 추대
건협 서울시회, 박종웅 현 회장 만장일치 추대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2.06.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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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코노미뉴스-이태영기자]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박종웅)는 지난 2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2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원 만장일치로 현 박종웅 회장을 제23대 회장으로 재추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회장은 “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회원여러분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회원사가 화합하고 상호 배려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특히 “건설물량 확보, 적격심사제 개선, 적정공사비 확보, 발주기관의 부당처사 예방, 하도급업체의 횡포 방지 등 현안문제 해결에 매진하겠다”며 “해현경장의 자세로 긴장의 끈을 풀지 않고 회원사 권익보호를 위하여 발로 뛰는 서울시회를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총회는 안건으로 상정된 지난해 수입·지출결산안을 원안 승인하고, 신임 감사에 우탑건설(주) 이종선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부회장, 대의원, 운영위원 선출은 박 회장에게 모두 위임했다.

한편, 서울시회는 지난 1993년부터 2009년까지 시회장을 역임한 황인수 성일건설 대표이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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