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관리사협회, 공제 신상품 ‘인기몰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공제 신상품 ‘인기몰이’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8.07.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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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한 달 공동주택 관리종사자 등 관심 급증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황장전)가 최근 출시한 공제 상품이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협회 공제사업단은 지난달 1일 출시한 아파트 화재공제, 재난배상책임공제, 어린이놀이시설 배상책임공제 등 신상품 판매의 첫 달 현황을 공개하고 순항중에 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아파트 화재공제 등 공제 신상품은 관리종사자의 관리위험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의 손해를 보장하는 공제상품으로 공동주택관리법에 근거해 공동주택관리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법정단체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황장전 회장은 “협회는 공동주택의 각종 위험보장을 총망라하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공동주택관리에서 발생하는 위험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재난과 손해를 협회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공제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공적 기능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고 동시에 위험 발생을 예방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지난 2009년 8월 3일 주택법에 의한 주택관리사공제를 시작으로 관리종사자를 위한 보증공제, 사업자를 위한 이행보증공제, 2012년 아파트 종합공제에 이어 최근에 아파트 화재공제 등 공동주택에 특화된 공제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특히 범 공동주택관리공제를 지향하며, 신속한 보상서비스와 직원 서비스 교육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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