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광융합엑스포 개막...LEDㆍOLED 등 광산업분야 '총망라'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 개막...LEDㆍOLED 등 광산업분야 '총망라'
  • 박기태 기자
  • 승인 2021.10.1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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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LED & OLED 엑스포가 Photoncis +LASER EXPO와 통합해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 시상식 사진(제공 국제광융합엑스포사무국)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LED & OLED 엑스포가 Photoncis +LASER EXPO와 통합해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 시상식 사진(제공 국제광융합엑스포사무국)

 

[건설이코노미뉴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13일 고양 킨텍스에서 '2021년 제3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ED, OLED, 광통신, 광학기기, LASER관련 조명, 장비, 부품, 소재, 융합 등 광산업분야 총 130개사 200여부스 규모로 개최했다.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는 산업통장자원부, (사)엘이디산업포럼이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엑스포앤유가 주관한다. 

LED, OLED, 광통신, LASER등 광산업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나아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코트라를 통한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 LED광융합산업포럼,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하는 대기업, 공공기관 구매상담회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O2O로 진행되는 이번전시회 에서는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내, 해외 바이어들과의 활발한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KOTRA를 통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는 5일간 화상상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실질구매력을 갖춘 바이어를 엄선하여 국내 기업과 의 1:1 매칭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하는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1:1구매 상담회에는 삼성엔지니어링, 삼성SDI, 네이버, LG디스플레이,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이마트 24 등이 참가해 구매상담회를 진행 한다. 

O2O전시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참가업체들의 수출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LED, OLED, LASER, 광융합 산업의 신기술 개발 의욕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한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시상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올해 대통령 상에는 LG전자가 수상했고, 국무총리상은 ㈜솔루엠, ㈜클라루스가 수여 받았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주)이노벡스, (주)나노엑스, (주)원우이엔지, (주)창성시트 부천시장상에는 ㈜인우하이텍, ㈜세미웰전자가 수상했다. 

2021 LED.광융합업포럼에서는 'LED 광융합 산업의 미래' 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 또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첫날인 13일에는 오늘날 스마트조명 현황과 미래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둘째날 14일에는 이전 년도 수상업체인 삼성전자, 서울반도체, 서울바이오시스등 수상 기술 및 적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일정은 www.ledexpo.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전시사무국이나 E-mail(led@exponu.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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